충격 흡수, 지지력, 내구성을 갖춘 달리기 전용 신발입니다. 가장 중요한 장비입니다. 발의 형태와 용도에 따라 중립화, 안정화, 쿠션화, 레이싱화 등으로 나뉩니다. 보통 600-800km마다 교체합니다.
예시: 러닝 전문 매장에서 발 분석을 받고 자신에게 맞는 러닝화를 구입하세요.
충격 흡수를 위해 매우 두꺼운 미드솔(쿠션)을 가진 신발입니다. 호카(Hoka) 브랜드가 유행시켰으며, 장거리 러닝이나 회복 러닝 시 다리 피로를 줄여줍니다.
예시: 많은 울트라 러너들이 발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맥시멀리스트 신발을 선호합니다.
쿠션을 최소화하고 힐 드롭을 낮춘 가벼운 신발입니다. 자연스러운 발 움직임과 지면 감각을 중시하지만, 적응 기간 없이 신으면 부상 위험이 큽니다.
예시: 미니멀리스트 신발로 바꿀 때는 아주 짧은 거리부터 시작해 서서히 적응해야 합니다.
과내전(발이 안쪽으로 과하게 꺾임)을 방지하기 위해 내측에 단단한 보강재를 넣은 러닝화입니다. 아치를 지지하여 부상을 예방합니다.
예시: 평발이거나 과내전이 심하다면 안정화가 무릎 통증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.
달리는 도중 빠르게 섭취할 수 있는 농축 탄수화물 젤입니다. 보통 1포에 100칼로리 정도이며 마라톤 등 장거리 운동 시 에너지 고갈을 막아줍니다.
예시: 마라톤 대회에서는 40분-1시간마다 에너지 젤을 하나씩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.
특별한 아치 서포트 기능 없이 쿠셔닝 위주로 설계된 러닝화입니다. 과내전이 없고 정상적인 발 움직임을 가진 러너에게 적합합니다.
예시: 나이키 페가수스나 브룩스 고스트는 인기 있는 중립화 모델입니다.
물통이나 물팩(블래더)을 넣고 멜 수 있는 조끼 형태의 가방입니다. 트레일 러닝이나 장거리 훈련 시 물과 간식, 소지품을 휴대하기 좋습니다.
예시: 산에서 장거리 러닝을 할 때는 하이드레이션 조끼에 물과 비상식을 챙겨가야 합니다.
신발 뒤꿈치 높이와 앞발 높이의 차이(mm)입니다. 보통 8-12mm가 일반적이며, 낮을수록(0-4mm) 미드풋이나 포어풋 착지를 유도합니다.
예시: 10mm 드롭 신발을 신다가 갑자기 0mm 드롭 신발을 신으면 아킬레스건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.